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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열린정부 방향 모색…행안부, OECD 국제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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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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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가 22일 서울서 OECD 열린정부 행사를 열었다.
  • AI 시대 공공거버넌스와 정부 신뢰 제고를 논의했다.
  • 토론 결과는 내년 제7차 실행계획에 반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민참여·신뢰 기반 공공거버넌스 논의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열린정부와 공공거버넌스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행사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22일 서울에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와 국제기구, 해외정부,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열린정부 국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OECD 열린정부 국제심포지엄 홍보자료. [자료=행안부]

이번 행사는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OECD 열린정부 국제심포지엄'과 '세계열린정부주간(Open Gov Week)'을 맞아 진행되는 민관합동 국제포럼으로 구성됐다.

오전 국제심포지엄은 '신뢰를 설계하는 열린정부'를 주제로 정부 신뢰도 제고와 국민 참여 확대, AI 기반 행정 혁신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파브리찌아 라페코렐라 OECD 사무차장을 비롯해 인도네시아·태국 등 해외 장관급 인사와 국내외 정부·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AI 행정 시대에 필요한 투명성과 책임성, 국민 참여 기반 정책 설계 등 미래 공공거버넌스 방향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 참여가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진 사례와 함께, 한국의 '열린정책랩(Open Policy Lab)' 운영 사례를 담은 OECD 보고서도 소개된다.

오후에는 열린정부파트너십(OGP) 주관으로 '2026 세계열린정부주간 민관합동 국제포럼'이 이어진다.

포럼은 정부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국민이 직접 정책 논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OECD와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UAE)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전환 시대, 민첩성을 위한 열린정부'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후 청년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소그룹 토론도 열린다.

토론 결과는 정부가 내년 상반기 수립 예정인 '대한민국 제7차 열린정부 실행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제사회와 함께 열린정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이번논의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제 정책 개선과 혁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열린정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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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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