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육부·한국장학재단이 22일부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 신청은 6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재학생·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 대상이다.
- 국가근로·주거안정장학금도 함께 신청 가능하고 간담회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6월 22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 가구의 소득 수준과 연계해 등록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대학생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2학기 1차 통합신청 기간에는 국가장학금뿐 아니라 국가근로장학금, 주거안정장학금 등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재학생과 복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다. 특히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인 만큼 신청 기간과 방법을 확인해 기한 안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 '한국장학재단'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수할 수 있지만 마감일인 6월 22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은 전화 상담 또는 한국장학재단 청년창업센터·지역센터 방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각 지역 센터에서는 일대일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교육부는 이번 2학기 1차 통합신청을 계기로 학자금 지원 제도 관련 의견도 듣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2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제5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열고 국가장학금, 다자녀 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정부 학자금 지원을 받은 재학생 10명과 만난다.
간담회에서는 학자금 지원 제도 이용 경험과 개선 필요 사항,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학자금 지원 제도는 단순히 등록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정부도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