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가 20일부터 인텔 후원 GSL 시즌2를 개막했다
- 대회는 12강부터 결승까지 3주간 진행된다
- 경기는 12강·8강 온라인, 4강 이후 오프라인으로 중계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OOP가 20일부터 스타크래프트 II 대표 리그 'GSL 시즌2'를 개막한다. 2010년부터 이어져온 이 리그는 글로벌 팬들이 즐겨온 e스포츠 콘텐츠다.
인텔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임단 온사이드도 후원한다. 대회는 5월 20일 12강 A조 경기를 시작으로 6월 7일 결승전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12강은 4인 1조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3판 2선승제다. 20일 A조에는 김도욱, 김유진, 신희범, 변현우가 출전하고, 21일 B조에는 김도우, 강민수, 고병재, 박한솔이 참가한다. 예선을 통과한 8명이 12강에 진출했으며, 김준호, 클레망 데플란케, 조성주, 이병렬은 8강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다.
8강 경기는 5월 27일과 28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되며, 4강과 결승전은 6월 7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12강과 8강은 온라인으로, 4강부터는 오프라인으로 운영된다. 현장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국어와 글로벌 중계는 SOOP에서만 시청 가능하다. 팬들은 SOOP 내 GSL 방송국 구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할 수 있으며, 특정 후원 금액 달성 시 공약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