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무현재단은 23일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와 유족, 문재인 전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등 정치권 인사가 대거 참석한다.
-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 슬로건 아래 한명숙 전 총리 추도사와 추모 공연 등이 진행되며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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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노무현재단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엄수된다고 20일 밝혔다.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과 문재인 전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도 각 당 대표 자격으로 자리한다.
정부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참석한다. 이 밖에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재단 임원들이 함께한다.
올해 추도식 슬로건은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로 정해졌다. 민주주의 가치를 일상과 지역 공동체로 확장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유정아 재단 상임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이사장 인사말, 추도사, 주제 영상, 추모 공연, 유족 인사말 순으로 이어진다. 추도사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맡는다.
추모 공연은 개똥이어린이예술단이 참여한다. 추도식은 노무현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서울 노무현시민센터에서도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