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16일 중고생 대상 과학탐구 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 대회는 실험·토론·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탐구 중심 과학교육으로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신장을 목표로 했다.
- 현계명 원장은 학생 주도 탐구와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과학교육을 확대해 창의적 과학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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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지난 16일 '2026 과학탐구 실험대회'와 '2026 경기도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을 개최했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적 탐구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행사로 학생들이 스스로 실험을 설계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탐구 중심 과학교육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실험과 토론,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미래형 탐구 활동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중학생을 위한 '2026 과학탐구 실험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제한된 재료와 조건 내에서 실험을 설계하고 수행한 뒤 결과를 해석하는 자기 주도적 탐구 역량을 발휘했다.
고등학생을 위한 '2026 경기도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탐구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과 협력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고교학점제 기반 진로지도 실제'라는 주제로 학부모와 지도교사를 위한 특강도 열렸으며 이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서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계명 원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질문을 만들고 탐구를 설계하며 미래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한 과정 중심 과학교육의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 탐구와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미래 과학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