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이나가 17일 LPGA 크로거 퀸시티 3라운드서 1언더파를 쳤다
- 중간 합계 4언더파 공동 10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다
- 올 시즌 3차례 톱10에 이어 네 번째 톱10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지만, 공동 10위로 내려왔던 윤이나가 셋째 날도 순위를 유지했다. 시즌 네 번째 톱 10을 바라보고 있다.
윤이나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 70)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4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전날(16일)과 같은 공동 10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다.

1라운드에서는 공동 선두까지 올랐던 윤이나는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로 주춤하며 공동 10위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이날 다시 샷감을 끌어올린 덕에 더 이상 추락하진 않았다.
이날 윤이나는 1번홀에서 출발해 13번 홀까지 파 행진만 이어가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14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아냈고, 16번 홀(파4)에서도 한 타를 줄이며 공동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마지막 18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해, 공동 10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윤이나는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해 올 시즌 출전한 9개 대회에서 모두 컷을 통과했다.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26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은 단 한 번 기록했지만, 올해는 포드 챔피언십(공동 6위), JM이글 LA챔피언십(4위), 셰브론 챔피언십(공동 4위)로 3번이나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