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이 14일 5만9050명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누적 132만여명으로 2위에 올랐고 '살목지'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뒤를 이었다
- 실시간 예매율은 '마이클'이 36.1%로 1위이고 21일 개봉하는 전지현·구교환 주연 '군체'가 2위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5만 9050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마이클'이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3일 개봉한 이 작품의 누적 관객수는 17만7543명이다.

2위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올랐다. 하루 2만 4000여 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32만 3744명이다. 3위는 '살목지', 4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뒤를 이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마이클'이 전체 예매율 36.1%를 차지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뒤이어 전지현, 구교환 주연의 '군체'가 19.3%로 2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예매율 3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4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이번 주말 '마이클'과 삼파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씽'도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무대인사 회차가 오픈하면서 예매율이 올라 5위에 랭크됐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