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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기부 장관, 중앙대서 청년 창업가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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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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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가 13일 한성숙 장관 초청 창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학생 창업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대학발 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한 장관과 중앙대는 청년 창업 지원 확대와 현장 의견을 정부 정책과 창업 프로젝트 개선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두의 창업' 캠퍼스투어 개최
대학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논의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중앙대학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초청해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캠퍼스투어 토크콘서트 IN 중앙대'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들의 의견을 듣고 대학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 서울캠퍼스 100주년기념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앙대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현장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과 한 장관을 비롯해 고중혁 연구부총장, 이철진 창업지원단장, 학생 창업자,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토크콘서트는 아나운서 송지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시영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 관리이사가 책임멘토로 참여했으며 이재진·최민석 대표와 재학생 패널들이 대학발 창업 활성화 방안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창업 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한 장관은 인사말에서 "많은 청년이 창업에 관심을 갖고 직접 도전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와 책임감을 느낀다"며 "창업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창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질의응답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정보와 지원 제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플랫폼 구축과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총장은 축사에서 "AI와 빅데이터 시대 속에서 대학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며 "학생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앙대학교가 가장 단단한 토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중앙대 창업지원단은 이날 나온 현장 의견과 아이디어가 향후 정부 창업 지원 정책과 프로젝트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기부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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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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