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프리뷰] 14일 광주 KIA-두산전, '8안타 5홈런' KIA 아데를린 장타 억제해야 할 두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와 두산이 14일 광주에서 공동 5위 탈출을 놓고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선발은 최근 상승세 황동하와 아직 불안한 벤자민으로, 최근 컨디션만 보면 KIA가 다소 유리하다.
  • KIA의 강한 장타력과 황동하의 피홈런, 두산 박준순의 장타 감각이 승부를 가를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 vs 두산 베어스 광주 경기 분석 (5월 14일)

5월 14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나란히 공동 5위를 달리는 KIA 타이거즈(18승 1무 20패)와 두산 베어스(18승 1무 20패)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KIA 황동하, 두산 웨스 벤자민으로 예고됐다. 두 팀은 나란히 39경기 18승 20패 1무, 승률 0.474로 공동 5위에 올라 있어 이번 경기는 중위권 균형을 깨는 중요한 한 판이다.

[서울=뉴스핌] 황동하가 2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KT전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팀 현황

KIA 타이거즈 (18승 1무 20패, 공동 5위)

KIA는 13일 두산을 9-2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전날 1-5 패배에서 득점권 집중력 부족을 드러냈지만, 곧바로 김태군·아데를린·나성범의 홈런포로 반등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특히 아데를린은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고, 13일 경기 기준 8안타 중 5개가 홈런일 정도로 '맞으면 장타' 성향이 뚜렷하다.

KIA는 팀 타율 0.256으로 7위다 하지만, 홈런 44개로 장타력은 리그 전체 1위다. 즉, 안타를 촘촘히 이어가는 팀이라기보다 김도영·나성범·아데를린 중심의 한 방으로 흐름을 바꾸는 팀에 가깝다.

두산 베어스 (18승 1무 20패, 공동 5위)

두산은 12일 KIA를 5-1로 꺾었지만, 13일에는 2-9로 패하며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그래도 최근 5경기 기준 3승 2패로 KIA와 흐름이 완전히 같다. 이번 3연전도 1승 1패 균형에서 마지막 경기를 맞는 만큼, 두산 입장에서는 원정 위닝시리즈가 걸린 경기다.

두산 타선은 팀 타율 0.249로 리그 9위다. 다만 13일 경기에서 박준순이 시즌 6호 홈런이자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박준순은 구단 최연소 3경기 연속 홈런 기록까지 세웠고, 현재 두산 타선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다.

◆선발 투수 분석

KIA 선발: 황동하 (우투)

황동하는 2026시즌 10경기, 28.2이닝, 3승 무패, 평균자책점 5.02,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1.43을 기록 중이다. 전체 성적만 보면 불안하지만, 최근 선발 등판 내용은 뚜렷하게 좋아졌다. 5월 2일 광주 KT전 7이닝 무실점, 5월 8일 부산 롯데전 6이닝 1실점으로 2경기 연속 선발승을 따냈다. 시즌 초반 롱 릴리프로 출발했으나, 5선발 김태형의 부진을 틈타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꿰찼다.

평가: 최근 선발 두 경기만 놓고 보면 황동하가 상승세다. 그러나 시즌 전체 WHIP와 피홈런 수를 보면 안정형 선발이라기보다는 경기 초반 제구와 장타 억제가 핵심인 투수다. 5이닝 2~3실점 안에서 버텨주면 KIA가 충분히 승부를 걸 수 있다.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 (좌투)

크리스 플렉센의 대체 용병으로 합류한 벤자민은 2026시즌 두산에서 4경기 20.1이닝, 2패, 평균자책점 4.43, WHIP 1.77을 기록 중이다. 과거 KT에서 세 시즌을 보낼 정도로 KBO 경험은 풍부하지만, 올 시즌 초반 내용만 보면 아직 압도적이지 않다. 특히 피안타율 0.333으로 주자를 많이 내보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불안 요소다.

평가: 이름값과 경험은 벤자민 쪽이 앞서지만, 현재 구위·결과만 보면 확실한 우위라고 보기 어렵다. KIA 타선이 좌완 상대 장타 타이밍을 잡는다면 벤자민은 초반부터 투구 수가 늘어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대체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 [사진=두산 베어스] 

◆주요 변수

KIA의 장타력 vs 벤자민의 피안타 관리

KIA는 팀 타율 7위지만 홈런 44개를 기록 중이다. 13일 경기에서도 8안타 중 홈런 3개가 나오며 9득점을 만들었다. 벤자민은 올 시즌 피안타 29개, WHIP 1.77로 출루 허용이 많은 편이라, 누상에 주자를 쌓은 뒤 KIA 중심타선에게 장타를 맞는 패턴이 가장 위험하다.

황동하의 초반 2이닝

황동하는 최근 KT·롯데전에서 선발로 안정감을 보였지만,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 5.02와 피홈런 7개는 여전히 리스크다. 두산은 팀 타율은 낮아도 박준순처럼 최근 감이 뜨거운 타자가 있고, 양의지·강승호 같은 베테랑 우타자들이 실투를 놓치지 않는다. 황동하가 1~2회에 볼넷을 줄이고 카운트를 선점하는지가 KIA의 첫 번째 승부처다.

박준순의 상승세

두산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은 박준순이다. 13일 KIA전에서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고, 이는 두산 구단 최연소 기록이었다. 황동하가 올 시즌 피홈런 허용이 많은 투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박준순의 첫 두 타석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핵심 장면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데를린·나성범의 한 방

KIA는 12일 경기에서 잔루와 병살로 고전했지만, 13일에는 홈런으로 경기 양상을 완전히 바꿨다. 특히 아데를린은 적은 안타 수에도 홈런 비중(8안타 5홈런)이 매우 높은 타자라 벤자민의 실투 하나가 곧바로 2~3점으로 연결될 수 있다. 나성범까지 전날 홈런으로 감을 잡았다는 점도 두산 배터리에는 부담이다.

[서울=뉴스핌] KIA 아데를린이 13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두산전에서 역전 스리런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이름값만 보면 벤자민이 앞서지만, 최근 선발 흐름은 황동하가 더 좋다. 황동하는 최근 2경기에서 13이닝 1실점으로 상승세를 탔고, 벤자민은 최근 2경기 연속 4실점으로 흔들렸다. 선발 매치업만 현재 컨디션 기준으로 보면 KIA가 약간 더 유리한 그림이다.

다만 KIA의 불안 요소는 황동하의 피홈런 리스크다. 두산은 팀 타율 9위로 꾸준한 연결 능력은 떨어지지만, 박준순이 절정의 장타감을 보이고 있고, 양의지·강승호 등 경험 많은 타자들이 있다. 황동하가 초반에 장타를 맞으면 KIA가 전날 잡은 분위기를 다시 내줄 수 있다.

반대로 KIA는 전날 홈런 3방으로 타선 분위기를 되살렸다. 벤자민이 올 시즌 주자를 많이 내보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KIA는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좌완 공략에 나서며 장타 한 방을 노릴 가능성이 높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14일 광주 두산-KIA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