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이 12일 '도로 위 히어로즈' 시상 대상을 확대했다.
- 모빌리티 종사자에서 일반 시민으로 확대하고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 31일까지 사연 공모하며 장성규 채널과 협업해 조회수 17만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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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은 사회공헌 캠페인 '도로 위 히어로즈'의 시상 대상을 모빌리티 종사자에서 일반 시민으로 확대하고 선행사례 추천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로에서 의로운 선행을 실천한 사람을 추천받는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포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지난 4회 동안 총 41명을 선정했다.

재단은 31일까지 '집중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사연을 접수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준다.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와 협업해 사연을 모은다. 키크니 작가 인스타그램 전용 링크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1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사연은 6월 말 인스타툰으로 제작돼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와도 협업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르신을 돕는 일상 속 이웃들의 모습을 담은 사회실험 영상을 공개했으며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7만회를 기록했다.
하헌구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이사장은 "도로 위 선행의 가치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시상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미담을 알려 누구나 선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