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그동안 중소기업 근로자, 취약 청년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 287만명에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주요 수상 사유에는 ▲중기 근로자와 가족의 교육·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IBK장학금·치료비 지원' ▲자립 준비 및 은둔 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 'IBK희망나래'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IBK모두다 콘서트' 등 기초생활 분야부터 양육·돌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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