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9일 계룡시학부모협의회 주관 환경리더 프로젝트 발촉식에 참여했다.
- 초등학생들이 EM흙공 반죽 활동을 통해 하천 수질 정화 실천을 했다.
- 교육장이 학생들의 탄소중립 문화 조성에 감동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계룡시학부모협의회가 주관한 '2026 푸른 지구를 위한 환경리더 프로젝트 에코리더스 발촉식'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실천에 힘을 보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촉식은 계룡지역 공공사업소에서 열렸으며 계룡시 내 초등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를 이끌 환경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첫 활동으로는 'EM흙공 반죽 활동'이 진행됐다. EM흙공은 미생물발효액(EM)과 황토를 섞어 만든 것으로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직접 흙공을 만들었으며 제작된 흙공은 약 2주간 발효 과정을 거쳐 지역 하천에 투척돼 수질 정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혜경 교육장은 "계룡시학부모협의회와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지구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실천적 환경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