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Wee센터가 지난 22일 제 3회의실에서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정신건강관리지원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논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2026학년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및 자살고위험군 사후관리를 위한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을 구성하고 고위험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별 지원가능 프로그램 및 후속조치 진행 절차를 협의했다.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장은 "전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