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8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25명이 마늘과 양파 수확 등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 창녕남부농협이 숙소 운영과 안전관리, 농가 배치 등을 담당해 체계적으로 인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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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영농 환경 조성 기대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겨남 창녕군은 고질적인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필요한 농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2026년 정부가 전국 130곳으로 확대한 공공형 계절근로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이번 창녕군 사업은 창녕남부농협 부곡지점이 운영을 맡아 계절근로자의 숙소 운영과 안전관리, 농가 배치 등을 맡아 체계적으로 인력 지원을 하도록 했다.
현재 캄보디아 뜨몸끄몸주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25명이 농번기 동안 창녕 지역 농가에 배치돼 마늘과 양파 수확 등 다양한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농촌 인력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절근로자 운영 성과를 분석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하는 등 농촌 인력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