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가 8일 인도네시아 국립폴리텍 총장단을 맞아 직업교육 현황을 공유했다.
- 캠퍼스는 X-AI 인력 양성 계획을 제시하고 기술·산업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 ESG경영 특강과 교육시설 견학 후 국내외 교류 확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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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는 인도네시아 국립폴리텍 총장단이 8일 창원캠퍼스를 방문해 직업교육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술·산업 분야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에는 아햐르 무하마드 디아흐 사마린다 폴리텍 총장, 무하마드 쇼피울 아민 바뉴왕이 폴리텍 총장, 로판 아지즈 인드라마유 폴리텍 총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원캠퍼스의 연혁과 교육 환경, 국가대표 공공직업교육대학 역할 소개로 진행됐다. 캠퍼스가 추진 중인 X-AI 인력 양성을 위한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구축·운영 계획도 제시하며 미래 산업 대응 직업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방문단은 한국폴리텍의 현장 중심 교육체계와 산업 맞춤 인재 양성 모델에 관심을 보였다. 기술교육과 산업 분야 상호 이해 증진,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후반부에는 ESG경영연구원 김진수 대표가 ESG경영 특강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지속가능 경영과 산업 변화 속 ESG 중요성, 직업교육기관의 미래 인재 양성 사회적 역할을 설명했다. 이어 방문단은 우수 학과와 교육시설을 견학하며 실습 중심 환경을 확인했다.
조상원 권역학장은 "이번 방문은 양국 폴리텍 교육기관이 직업교육 방향과 산업 인재 양성 모델을 공유한 자리"라며 "앞으로 지역산업과 미래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직업교육기관으로 국내외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전국 44개 국립폴리텍을 운영하며 농업·조선·공업 등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직업교육을 제공한다.
이는 한국폴리텍의 산업 현장 중심 기술 인재 양성과 유사하나 일부 기관에서 석사·박사 과정까지 운영하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