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8일 신대지구 3개 교량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중대 결함은 없으나 경미 손상 보수를 추진한다.
- 시민 안전 위해 선제적 정비와 지속 관리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신대지구 내 주요 교량 3곳에 대한 정밀안전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후속 보수공사를 추진한다.
순천시는 최근 생태회랑1교, 생태회랑5교, 녹도1교 등 3개 교량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구조적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는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8일 밝혔다.

다만 장기적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일부 경미한 손상에 대한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량별로는 생태회랑1교의 경우 교대 균열부에 주입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생태회랑5교는 교대 표면 보수 등 경미한 손상 부위를 정비하고 진동사용성 평가에서 특이사항은 없으나 이용자 안내 표지판을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녹도1교는 상부 방수층 보강 필요성이 확인돼 우선 배수 기능 개선을 위한 배수로 보수공사를 추진해 내구성을 높일 예정이다.
순천시는 점검 결과를 반영한 보수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해 교량 안전성과 사용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대한 결함은 없지만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경미한 손상까지 선제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 유지관리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