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하이픈이 7일 멤버 개성 담긴 공식 캐릭터 엔친을 공개했다.
- 엔진의 친구로 행복 배달하며 각 멤버 능력 재탄생시켰다.
- 유튜브 제작기 영상 올리고 다양한 프로젝트 론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멤버들의 개성과 팬 사랑을 담은 공식 캐릭터 '엔친(ENCHIN)'을 공개하며 새로운 세계관 확장에 나섰다.
엔하이픈은 오늘(7일) 오전 팀 SNS를 통해 공식 캐릭터 '엔친'을 소개하는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원츄(정원), 녹스타(제이), 제이키(제이크), 스노위(성훈), 키슈(선우), 퓨니(니키) 여섯 캐릭터의 귀여운 외모가 멤버들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엔친'은 팬들의 하루에 남몰래 행운과 위로를 안기는 '엔진(팬덤명)의 친구'를 의미한다. 사람들에게 웃음이 필요할 때 나타나 행복을 배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엔진봉(엔하이픈 응원봉)이 있는 가방이라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해 팬과 소중하고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존재로 기획됐다.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각 캐릭터 고유의 능력으로 재탄생했다. 원츄는 말랑말랑한 젤리 발바닥 악수로 주변을 기분 좋게 만들고, 녹스타는 기타 연주로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능력을 지녔다. 제이키와 스노위는 각각 용기를 불어넣는 에너제틱한 강아지와 따스한 온기와 위로를 건네는 백구라는 정체성을 품고 있다. 또한 친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는 끈끈한 우정을 지닌 키슈,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행운을 안기는 퓨니까지 다채로운 여섯 동물이 모여 엔하이픈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6일 엔하이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캐릭터 제작기 영상에는 멤버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상세히 담겼다. 이들은 이름부터 생김새와 취향, 능력 등 세세한 부분까지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엔하이픈은 '엔친'을 론칭한 뒤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