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4월부터 직무연수 중인 해외 교류 공무원 2명을 관광 홍보단에 위촉했다.
- '수성 글로벌프렌즈'는 2023년부터 운영되며 올해 9개국 21명이 SNS로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다.
- 독일·일본 자매도시 파견 공무원들이 기존 홍보단과 함께 수성구의 매력을 국제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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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시도지사협의회 '외국지방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Korea Heart to Heart, K2H)'으로 수성구에서 직무연수 중인 해외 교류 공무원 2명을 수성구 관광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에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수성 글로벌프렌즈'는 지역 거주 외국인으로 구성된 관광 홍보단으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9개국 21명이 위촉돼 지난 3월부터 수성구 주요 관광지를 취재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수성구에는 해외 자매도시인 독일 카를스루에시와 일본 이즈미사노시에서 파견된 공무원 2명이 연수 중이며, 이들은 기존 글로벌프렌즈와 함께 연수 기간 관광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성 글로벌프렌즈는 관광지뿐 아니라 캐릭터 '뚜비', 문화예술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자국에 소개하고 있다"며 "해외 교류도시 공무원들의 시선이 더해져 수성구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