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스피는 7일 뉴욕증시 호조와 AI 반도체 모멘텀으로 추가 상승한다.
- 전일 7384.56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외국인 3조 순매수 주도했다.
- 코스닥은 AI주 중심 상승하나 코스피 대비 폭 제한적이며 조정 경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닥은 AI·반도체 상승 속 과열 조정…업종별 차별화 장세 예상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피가 전일 사상 최고치인 7400선을 돌파하며 강한 상승 모멘텀을 확인한 가운데 7일 국내 증시는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 호조를 바탕으로 추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뉴스핌 AI 도구 분석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7426.60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거래대금은 58조1745억원에 달했다. 수급은 외국인이 주도했다. 외국인은 3조1346억원을 순매수하며 단일 일자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715억원, 2조3135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14.41%)와 SK하이닉스(+10.64%)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시가총액이 1조400억달러로 불어나며 글로벌 12위에 진입했다. 증권주도 코스피 7400선 돌파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익 확대 기대로 급등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20.91% 뛰었다.

AI는 이날 시장이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연동 효과 ▲AMD·빅테크 AI칩 실적 모멘텀 ▲미·이란 종전 기대에 따른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 등을 핵심 변수로 소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증시 선물도 다우존스 0.90%, 나스닥 1.09% 상승하며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증권가는 코스피 연간 상단을 8000~8600선으로 상향 조정하는 분위기다. 신한투자증권은 6000~8600 밴드를, 삼성증권은 8400선 상단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IB)도 8000선 돌파를 점치고 있다. AI는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이 918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주가 상승 속도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빨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줄어든 점을 주목했다.
알파벳·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CapEx) 급증에 따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력기기·로봇 등 관련 업종이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에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코스닥은 AI·반도체주 중심 상승세를 이어가겠지만 코스피 대비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AI는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가능성을 경계하며 개별 종목 재료에 따른 차별화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진단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