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김해시가 6일 가정의 달 맞아 농산물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 4일부터 15일까지 김해온몰에서 김해쌀과 가야뜰 제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 1500만원 투입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기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대표 농산물 판매 촉진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통합쇼핑몰 '김해온몰'에서 김해쌀과 공동브랜드 '가야뜰' 농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온몰 개설 3주년을 기념하는 '가정의 달 혜택 페스타'의 일환이다. 김해쌀과 가야뜰 제품 구매 시 각각 10%(1인당 10만원 이내)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김해온몰 자체 20%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제로페이와 김해사랑상품권, 김해온몰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해 행사를 지원한다. 김해쌀 소비 촉진에 800만원, 가야뜰 브랜드 지원에 700만원을 각각 배정했다.
정영신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온라인 판로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통합 할인행사를 통해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활용한 지역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고물가 상황 속 시민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