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문사회 학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연다.
- AI 시대 인재 양성의 기반으로 인문사회 분야 교육과 연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 교육부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인문사회 분야 발전 방향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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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 AI 강국 진입의 토대"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 회의실에서 인문사회 학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양성의 기반으로 인문사회 분야 교육과 연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부는 현장 의견을 듣고 인문사회 분야 발전 방향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 이사장, 한국인문사회연구소협의회 이사장, 전국 사립대 인문대학장협의회장, 전국 국공립대 사회과학대학장협의회장, 지역대학 인문대학 교수, 학술연구지원사업 연구자 등 인문사회 학계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부에서는 최 부총리와 자문관, 고등평생정책실장, 학술연구정책과장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와 장관 모두발언, 2026년 인문사회 학술지원정책 방향 설명,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부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향후 학술연구지원 정책 추진과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문사회 분야 연구자가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성과가 AI 인재 양성과 기술사회 대응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최 장관은 "인문사회과학은 연구이론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분석력을 길러주는 우리 사회의 핵심 토대"라며 "인문사회과학 연구자들이 안정적인 연구 환경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그 성과가 빠르게 진보하는 기술환경 속에서 우리나라의 AI 강국 진입에 주춧돌로 작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