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4일 어린이날 맞아 사랑퐁당 가족놀이터를 개최했다.
- 3~5세 유아 가족 대상으로 실내외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가족사랑나무·비눗방울 등 체험으로 유대감 높이고 추억 쌓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참여형 놀이 중심 체험 행사부인 '사랑퐁당 가족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거주하는 3~5세 유아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체험교육원의 실내와 실외 공간을 모두 활용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실내에서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줄을 이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사랑나무 만들기 ▲가족 이름 거꾸로 쓰기 ▲가족 사랑 독서 퀴즈쇼 ▲정글 탐험! 점프하는 우리 가족 ▲우리 가족 사랑동력실 ▲컬러팡 가족 공룡 등이 운영되어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실외 마당에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가족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 운영을 비롯해 ▲로드기차 놀이기구 체험 ▲패션 스티커 ▲페이스 페인팅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대형 비눗방울 공연 및 체험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볼거리를 선사했다.

배미란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도록 놀이 중심의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따뜻한 추억을 공유하며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