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산 해미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설 3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났다.
4일 충남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6분쯤 해미면 대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모두 타고 내부 집기와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0여 분 만인 이날 0시 47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