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김복남 예비후보가 울진군의원 다선거구 공천 티켓을 확보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 지난 4년간 비례대표 의원으로 여성·청소년·노령층 복지시책을 추진한 검증된 일꾼이다.
- 마을회관 복지 거점화, 아동·청소년 인프라 확충, 농림어업 자재 지원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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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울진군의원 재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김복남 예비후보가 '울진군의원 다 선거구(평해·근남·매화·기성·온정·후포)' 공천 티켓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지난 4년간 비례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며 정책적 능력을 인정받은 김 후보는 이번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으로부터 '기호 2-가'를 부여받아 검증된 일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김 예비 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 활동을 통해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와 '입학 축하금 지원 조례' 등을 제정하고 '장수 축하금' 지원, 원전지역 주민 종합검진 대상 확대 등 여성, 청소년, 노령층의 복지시책 기반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예비후보는 4일 자료를 내고 "지난 4년간 울진군의회에서 품어온 군민을 향한 진심과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더 큰 미래를 열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준비는 끝났고 이제 실천만 남았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의 예산을 확실하게 끌어오고 경북도의회와 협력해 우리 지역의 묵은 과제들을 속 시원히 해결하겠다"며 "비례대표로 다진 정무적 감각과 지역구 의원으로서의 현장력을 결합해 '다 선거구'의 자부심을 확실히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마을회관(경로당)을 복지 핵심 거점으로 육성 ▲ 아동·청소년 재능 발견 기회 확대 및 체험·놀이(키즈카페) 공간 인프라 확충 ▲ 지역 역사 인물에 대한 조명 및 공간 조성 사업 추진 ▲ 행정·위탁 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임금 및 복지 기준 마련) ▲ 각종 스포츠 클럽, 생활 체육 인프라 확충 ▲ 농·임·수산업에 필요한 '필수 농림 어업 자재' 확대 지원 ▲ 남부 지역 주민 숙원 사업 해결 및 관광·생활 인구 유입 기반 마련 등을 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복남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를 위해 제대로 일할 사람, 기호 2-가 김복남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실한 실력과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 후보는 울진군 매화면 출신으로 덕신초·매화중·매화고등학교 졸업하고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9대 울진군의회에서 예결위와 행정사무감사특위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방자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