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포털 다음이 신규 음악 웹예능 '월간다음'을 론칭했다.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7시 다음연예 탭에서 공개된다.
월간다음은 아티스트와의 대화를 통해 보컬 중심의 무대를 선보이는 콘텐츠다. 악기 구성을 최소화하고 감정선에 집중하는 연출로 음악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MC는 아티스트 HYNN(박혜원)이 맡는다. 첫 회에는 가수 소유가 출연하며, 이후 매회 다양한 아티스트를 초청할 예정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