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5월 24일까지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에서 가정의 달 특별 기획전시를 운영한다.
-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실크스크린, 도자기, 천연염색 등 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숲 해설 프로그램과 향나무 물고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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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에서 5월 24일까지 특별 기획전시와 숲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시 행사는 지난 2023년 새단장을 마친 수목원 내 바다향기전시관에서 열린다. 지역 예술가 모임인 '대부도창작체험공방협동조합'이 참여해 실크스크린, 도자기, 천연염색, 자개 등 다양한 공예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천연염색 등 다양한 공방 공예 체험도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기획전시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숲 해설 프로그램과 체험활동도 마련했다. 봄바람과 바다 향기를 주제로 한 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튤립, 수선화 등 만개한 봄꽃과 서해바다의 자연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향나무 물고기 열쇠고리 만들기, 피리 만들기, 로즈마리 허브 화분 만들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숲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인원이 마감되지 않은 경우에는 현장 방문객도 선착순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상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바다향기수목원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정택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자연을 가까이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수목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