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은 지난 28일 신관 10층 김희수박사 기념홀에서 '동결건조식품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건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윤정민 과장, 김정태 행정부장, 이지은 간호부장, 고성 구매팀장을 비롯해 ㈜미소다 윤예림 대표와 박성민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제품은 미소다에서 생산하는 동결건조식품으로 건양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소아 환자들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