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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28일 재개통을 앞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현장을 찾아 안전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도로 포장 상태와 교통안전시설 등을 확인한 이 시장은 자신의 SNS(페이스북)을 통해 "앞으로도 시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그동안 교통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옹벽 보수 공사를 마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본선과 원촌육교 램프-B 구간을 28일 오후 5시부터 전면 재개통됐다. [사진=이장우 대전시장 페이스북]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