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원주지회는 27일 제30회 원주 청소년 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 국악·연예·연극·음악·문학 등 5개 부문 경연과 공연이 다음달 16~24일 원주시에서 열린다.
- 청소년 재능 발견과 꿈 지원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많은 참여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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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원주지회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제30회 원주 청소년 예술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그 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30회를 맞이하여 다양한 분야의 경연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악, 연예(가요·댄스), 연극, 음악, 문학 등 여러 장르에서 참가자들이 실력을 펼칠 계획이다.

모집 부문은 ▲전통예술 종합경연대회 ▲청소년 트로트·가요·댄스 페스티벌 ▲원주청소년연극제 ▲학생음악콩쿠르 ▲치악산 전국 청소년 백일장으로 총 5개 분야에 걸쳐 있다.
특히 이번 예술제는 경연 외에도 국악 공연과 합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예술에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제는 다음달 16일부터 24일까지 원주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부문별 세부 접수 기간과 신청 방법은 공식 포스터를 통해 확인하거나, 원주예총 사무국 및 각 주관 단체(국악·문인·연극·연예·음악협회)에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길 기대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원주 지역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