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공천위는 27일 김영환 충북지사를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 김 지사는 윤갑근 전 고검장을 누르고 본경선에서 승리했다.
- 공관위는 25~26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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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김영환 현 충북지사를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을 누르고 본경선에서 승리하며 재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지난 25~26일 실시한 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 결과를 합산한 본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김 지사와 윤 전 고검장 간 양자 대결로 치러졌다.
당초 국민의힘에서는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 김수민 전 의원 등이 공천을 신청했으나, 경선 과정에서 구도가 재편됐다.
김 지사는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본경선에 직행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윤 전 고검장은 윤희근 전 경찰청장과의 예비경선을 거쳐 본경선에 진출했으나, 최종 대결에서 고배를 마셨다.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확정된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충북지사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