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잡월드는 28일부터 이틀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직무교육을 운영한다.
- 박람회는 국방부 주최로 전역 예정 장병 1만5000여명이 참관할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다.
- 메타버스 프로그램과 VR 체험, 직무교육 등으로 전역 장병의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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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잡월드는 28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전역 예정 장병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군장병 특화 취업 행사다. 전역을 앞둔 장병 약 1만5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에서는 구직상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적성 검사와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한다.
한국잡월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참가한다. 올해는 자체 운영 중인 메타버스 직업 체험 프로그램 '인턴IN메타'를 활용해 청년 대상 직무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상현실(VR) 직종 체험 구역'에서는 경영 기획 사무, 해외 영업,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직종별 가상 공간과 사무실을 탐방하며 실제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직업·직무교육 존'에서는 직종별 핵심역량을 점검하고,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필수 직무를 모의실험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잡월드는 이번 참가를 통해 군 복무에 따른 청년들의 경력 단절 우려 해소와 전역 후 사회 복귀 지원이라는 국가적 보훈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 복무 중인 청년의 직업 고민과 교육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 향후 성인 대상 진로 교육 콘텐츠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