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행정안전부가 27일부터 지방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직무발명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다.
- 누구나 대한변리사회 누리집으로 신청 가능하며 우수작 7건을 선정해 시상한다.
- 장관상 5점은 100만원, 수상작은 공유특허 출원부터 등록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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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작 7건 선정…특허 출원·등록 지원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직무발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무발명'은 공무원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업무 범위와 밀접하게 관련된 발명을 의미한다. 이번 공모는 현장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과 기술로 연결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지방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변리사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정안전부는 접수된 아이디어 가운데 우수작 7건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장관상 5점에는 각각 100만 원, 대한변리사회장상 2점에는 각각 50만 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특히 장관상 수상작은 공유특허 출원부터 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된다.
박형배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현장에서 직접 재난·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발굴한 아이디어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지방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