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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물산업 대·중·소기업 '파트너스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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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는 27일 서울에서 물산업 대중소기업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 대기업 8곳과 중소기업 30여 곳이 참석해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 1:1 매칭으로 실질적 협력 논의와 해외 진출을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기업 8개사 참여… 사업 현황 공유 및 기술·제품 연계 협업 추진
1:1 비즈니스 매칭 통해 중소 물기업 판로 확대 및 해외 진출 지원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대구광역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물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 구축을 통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중소 물기업 간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대기업과 연계한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롯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 8곳을 비롯해 30여 개의 중소 물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구시는 물산업 대·중·소기업 '파트너스 데이' 를 개최한다. 2026.04.27 yrk525@newspim.com

행사 현장에서는 대기업의 국내외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프로젝트가 공유됐으며, 협업 및 동반 진출을 위한 기술·제품 요구사항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대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 방향을 점검하고, 실제 사업 참여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후반부에 진행된 대·중소기업 간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논의와 향후 계약 연계 가능성을 높였다.

대구시는 그동안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물산업 기업 지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상생협력 모델을 구체화함으로써,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까지 아우르는 물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중소 물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고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대기업의 경험과 네트워크, 중소기업의 기술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물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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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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