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시는 27일 GTX-A 구성역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을 개선한다.
- JTX 사업 추진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주거 수요가 증가한다.
- 동문건설은 용인 고림동에 350가구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이 전 구간 개통을 앞두면서 경기 남부 지역 교통 여건 변화가 예상된다. 용인시는 구성역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GTX-A는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으로, 개통 시 이동 시간 단축이 예상된다. 삼성역 구간은 임시 환승통로 설치 방안이 검토되며, 일부 구간 조기 이용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사업도 추진 중이다. 해당 노선은 잠실에서 용인, 안성, 청주국제공항 등을 연결하는 계획으로, 현재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용인 일대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기업 투자에 따른 고용 및 인구 유입 가능성이 거론되며, 주거 수요 변화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용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25년 3월 94.58에서 2026년 2월 101.56으로 상승했다.

이 같은 여건 속에서 동문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 75㎡, 84㎡로 구성된다.
교통 여건으로는 에버라인 고진역 이용이 가능하며, 구성역을 통한 GTX-A 접근이 가능한 위치로 소개된다.
교육시설은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생활 편의시설로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구조를 적용했으며,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등이 계획돼 있다. 스마트홈 시스템 등 주거 편의 기능도 도입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