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카드는 24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고 밝혔다.
- 영업수익은 1조1815억원으로 22.4% 늘었으며 영업이익도 879억원으로 10.2% 성장했다.
- 누적 회원 수는 1271만명으로 증가했고 연체율은 0.85%로 업계 최상위권 수준을 유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47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614억원)보다 5.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1조18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879억원으로 10.2% 늘었다.
현대카드는 본업 이외에도 신사업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 지속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누적 회원 수는 1271만명으로, 1분기 동안 4만7000명이 증가했다.
신용 판매 취급액은 44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다만 개인 신판 점유율은 17.3%로 직전 분기(17.5%) 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
연체율은 0.85%로 전년 동기 대비 0.05%포인트 하락해 업계 최상위권 수준의 건전성 유지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상품경쟁력 강화를 통해 회원수, 신용판매 취급액을 비롯한 모든 지표들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또한 4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고 있다"며 "실수요자 중심의 금융상품 취급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수익성 개선은 물론 건전성 역시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