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가 28일부터 사직구장에서 포켓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 포켓몬 테마 공간과 대형 피카츄 에어벌룬을 설치한다.
- 8일 포켓몬 데이에 피카츄 퍼레이드와 굿즈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포켓몬과 컬래버를 진행한다.
롯데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사직구장에서 포켓몬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사직구장 곳곳에 포켓몬 테마 공간을 마련한다. 28일부터 광장에 피카츄, 잠만보등 가로등 배너를 설치한다. 다음 달 8일부터 14일까지 6m 높이의 대형 피카츄 에어벌룬과 포켓몬 포토존을 운영한다.
다음 달 8일에 열리는 포켓몬 데이에서는 롯데 유니폼을 착용한 피카츄가 광장에서 퍼레이드를 펼치고 미니 게임존을 운영한다. 또, 참여 팬들에 컬래버 엠블럼 스티커를 선물한다. 3층 게이트로 입장 시 관객과 인사하는 피카츄, 잠만보, 루카리오 등 인기 포켓몬을 만날 수 있다. 또 입장 관중 중 1만 5000여명에 잠만보 종이 썬캡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경기 중에도 다양한 퀴즈, 경품 이벤트와 응원 타임을 진행한다.
한편 잠만보 테마 굿즈도 신규 공개한다. 유니폼, 타월, 짝짝이 등 응원용품으로 구성됐다. 다음 달 8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