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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각지대 해소"...행복청, '건설 안전·품질'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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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청이 24일 건설관계자 50여 명 대상으로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 김민근 팀장이 품질관리 실무를, 오지환 전문위원이 12대 사고사례 대책을 강의했다.
  • 현장관리 역량 강화와 우기 대비 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4일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공사관리관, 현장소장, 감리단장, 안전·품질관리자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근본적인 사고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은 24일 건설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행복청] 2026.04.24 jongwon3454@newspim.com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먼저 한국비계기술원 김민근 팀장이 '사고를 막는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무'를 주제로 안전 확보를 위한 법정 품질관리 기준과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어 대한산업보건협회 오지환 전문위원이 '건설업 12대 기인물 사고사례와 안전대책'을 통해 추락, 붕괴 등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사고 유형의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재해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행복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 관계자들의 현장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우기 대비 현장점검 등 밀착관리를 병행하여 건설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정래화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건설현장 안전은 발주청, 시공사, 감리단 등 모든 참여자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가치"라며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행복도시 건설현장을 안전하고 모범적인 일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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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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