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비판했다.
- 정 후보의 자동차 공급 줄이겠다는 발언에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 서울시가 이런 정책 추진할까 우려를 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자동차 공급을 줄이겠다는 것인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 후보의 발언을 인용하며 "이게 무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자동차 공급을 줄이겠다는 겁니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그게 가능한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송 원내대표는 "설마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서울 인구를 줄이겠다는 건 아니겠지요"라면서 "'서울 과밀 인구 해소 대책으로 아파트 공급을 줄이겠다', '청년 실업 대책으로 청년 숫자를 줄여버리겠다'"는 식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정원오 후보가 시장이 되면 서울시가 이런 정책을 추진하게 될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앞서 정 후보는 도로 확장 관련 발언에서 "수요와 공급이 있다면 아예 공급을 줄여버리면 도로를 넓힐 이유가 없다. 그래서 그것을 제가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