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무주군이 24일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6월과 9월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 기존 한정 운영에서 시즌제로 확대하며 탐사 횟수를 지난해 12회에서 올해 25회로 늘렸다.
- 1박2일 생태체험과 반디캠핑 등 체류형 관광상품과 연계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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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험 연계 관광상품 확충 기반 지역경제 효과 기대
[무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무주군이 대표 생태관광 콘텐츠인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상설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탐사 횟수 확대와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무주군은 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6월과 9월 상설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산골영화제와 반딧불축제 기간에 한정됐던 프로그램을 시즌제로 확대하면서 탐사 횟수도 지난해 12회에서 올해 25회로 늘었다.
'2026 반딧불이 신비탐사&체험 프로그램'은 운문산반딧불이가 출현하는 6월 10회, 늦반딧불이가 나타나는 9월 15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이 중 1만 원은 무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무주군은 신비탐사를 1박2일 생태체험과 반디캠핑 등 체류형 관광상품과 연계해 관광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6월 탐사 기간 반디랜드에서는 체험존과 판매존, 먹거리존, 가족형 거리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1박2일 생태탐험' 프로그램은 6월과 9월 총 16회 운영되며, 무주향로산자연휴양림 반디캠핑 프로그램도 별도 마련된다. 예약은 생태녹색관광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김광용 무주군 관광진흥과 관광육성팀장은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시즌형 관광상품으로 전환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를 키울 것"이라며 "반디랜드와 반딧불축제를 연계한 시너지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