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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3일 오후 화랑대 철도공원 <기차가 있는 풍경> 카페에서 페데리코 게레로(Federico Guerrero) 주한 엘살바도르 신임 대사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면담은 오는 6월 13일~14일 양일간 구에서 개최하는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이하 커피축제)>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엘살바도르는 100여 년의 커피 재배 역사를 가진 커피 생산국으로, 중앙아메리카의 마일드 커피의 주요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노원구청] 2026.04.23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