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하동군이 23일 가정의 달 맞아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더 드림 이벤트를 연다.
- 10만원 이상 기부자 20명을 추첨해 대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
- 축제 기간 현장 기부 시 머그컵을 주며 지역 상생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더 드림 이벤트'를 열고 10만원 이상 기부자 20명에게 대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해당 기간 내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서 하동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하동군 대표 답례품을 추가로 준다.
참여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접속 후 하동군 기부와 답례품 신청으로 자동 응모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을 위한 선물, 고향사랑기부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기부를 가족 선물로 강조했다.
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5월 1~5일) 기간 중 축제 현장에서 기부하면 머그컵을 증정한다. 축제는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일대에서 열리며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 사랑 마음을 나누고 가족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 기부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도모하며, 축제 연계로 소비자 관심을 높인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