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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편의·효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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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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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시스템을 고도화해 2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 자동 분류 시스템 도입으로 체납 관리 효율을 높이고 징수율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 통합고지서와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로 시민 납부 편의를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M뱅크와 협업해 시스템 고도화 완료… 4월 27일부터 본격 운영
자동 분류 시스템 구축 및 통합고지서·카카오 알림톡 도입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와 체납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납부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환경개선부담금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1992년 환경오염 저감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도입됐다.

그동안 결손 및 대체압류 업무 과정에서 차량 정보를 일일이 조회해 수기로 처리하는 등 행정 부담이 컸고, 누적되는 체납액으로 인해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대구시는 체납관리 효율화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iM뱅크와 협업해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했다.

대구시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편의·효율성 높인다. 2026.04.23 yrk525@newspim.com

먼저 '결손 및 대체압류 자료 자동 분류 시스템'을 구축했다. 체납 내역과 차량 정보를 일일이 대조하던 기존 방식을 자동 비교·분석 체계로 개선해 행정 낭비를 최소화했다. 특히 시효 소멸 체납액의 신속한 정비와 체납자 소유 차량에 대한 적기 대체 압류가 가능해져 징수율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통합고지서'와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동일인의 체납 내역이 여러 장의 고지서로 발송돼 건별로 납부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를 한 장의 통합고지서로 일원화해 한 번에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체납 상세 내역을 안내해 고지서 분실로 인한 미납을 방지하고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 신뢰도도 높일 계획이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징수와 체납 관리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납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시스템 고도화가 실질적인 징수율 제고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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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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