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무안·완도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 무안 김산 후보가 나광국을 누르고 3선 도전, 완도 우홍섭 후보가 지영배를 꺾었다.
- 여수는 김영규·서영학 후보가 결선 진출, 현역 정기명 후보는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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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무안·완도는 후보가 확정됐고 여수는 결선이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날 3개 시군 경선 결과를 공개했다. 무안과 완도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며 본선 후보가 확정됐다.

무안에서는 현역 군수인 김산 후보가 전남도의원 출신 나광국 후보를 누르고 3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완도에서는 진도부군수를 지낸 우홍섭 후보가 지영배 후보를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는 권리당원 20%, 안심번호 80% 방식으로 본경선을 치렀다. 4명의 후보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여수시의회 의장을 지낸 김영규 후보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서영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현역 시장인 정기명 후보는 탈락했다.
민주당은 전남 22개 시군 중 19곳의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마무리했다. 여수와 장성은 24~25일, 화순은 25~26일 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