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의령군이 22일 상동주거플랫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상동지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핵심 거점으로 키즈카페와 아이돌봄시설을 갖췄다.
- 2025년 준공한 4층 규모 시설로 주민 공동체 회복과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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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여건 개선·경제 활성화 기대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상동주거플랫폼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상동주거플랫폼은 상동지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이다. 지난해 12월 개관식을 열고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최근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 복합 생활 SOC 공간이다. 키즈카페, 아이돌봄시설, 실버학교, 테마도서관, 임대주택 등을 갖췄다.
1층에 영유아·보호자 키즈카페와 초등학생 아이돌봄시설이 들어섰다. 2층은 실버학교와 테마도서관으로 세대 간 소통·여가 공간으로 쓰인다. 3~4층 임대주택 입주로 정주 여건 개선 효과를 낼 전망이다.
키즈카페와 아이돌봄시설은 방과 후 돌봄을 강화해 맞벌이 가정 부담을 줄인다. 지역주민,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을 위한 일·삶·놀이 패키지로 설계됐다.
사업은 2020년 부지 매입으로 출발했다.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됐고 2025년 준공했다. 지상 4층, 연면적 824.26㎡ 규모에 사업비 59억원이 투입됐다.
군 관계자는 "주민 일상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체감 운영과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동주거플랫폼은 방재공원, 골목길 정비 등으로 상동마을 주거환경을 개선한 도시재생 성과다. 군은 사후관리로 주민 만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어간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