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퀸 락 몬트리올이 22일 압도적 평점으로 극장가를 콘서트장으로 만든다.
- 4K 리마스터링 명곡과 싱어롱 상영회가 관객 호응을 이끌어낸다.
- 24일부터 비어롱·프레디st 싱어롱 등 특별 이벤트가 추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전설적인 밴드 퀸(QUEEN)의 라이브 실황을 담은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이 압도적인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거운 콘서트장으로 물들이고 있다.

22일 배급사에 따르면 '퀸 락 몬트리올'은 CGV 골든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9.8점 등 주요 멀티플렉스에서 고른 찬사를 받으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4K 리마스터링을 거친 고화질 영상과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락 유' 등 퀸의 명곡 향연이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는 분석이다.
흥행의 핵심 동력은 관객이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르는 '싱어롱 상영회'다. 관객들은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입장 팔찌를 착용하고 야광봉을 흔들며 스크린 속 프레디 머큐리와 호흡하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가만히 앉아 있기 힘들 정도로 신나는 경험", "만원대로 즐기는 최고의 콘서트"라며 열렬한 후기를 쏟아내는 중이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오는 24일부터는 관객 체험을 극대화한 특별 상영 이벤트가 추가로 열린다. 24일 메가박스 목동에서는 프레디 머큐리처럼 맥주를 마시며 관람하는 '싱어롱+비어롱' 상영회가 진행된다. 이어 25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프레디 머큐리의 시그니처인 민소매 티셔츠나 콧수염 분장을 하고 즐기는 '프레디st 싱어롱 상영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처럼 관객이 스크린 속 무대의 일부가 되는 다채로운 참여형 상영회는 '퀸 락 몬트리올'의 장기 입소문 흥행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퀸의 전성기 무대를 4K 고화질로 재현한 '퀸 락 몬트리올'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