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1일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청년 시정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저녁 시간대에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 2027~2031 로드맵을 수립하며 청년을 정책 주체로 정의해 맞춤 사업을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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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해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저녁 시간대를 이용해 안성 청년 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용역은 제1차 기본계획(2022~2026)의 성과를 계승·발전시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차기 5개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연구 내용은 안성시 청년 실태분석, 1차 계획 성과 분석,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전략 수립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계획은 청년을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 설계 및 실행의 주체'로 정의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은 청년들의 실제 목소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에 투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연구에 반영해 내년 초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7~2031)'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