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리바트가 21일 이사 시즌 겨냥해 신제품 3종 출시했다.
- 에딧 붙박이장은 모듈형 맞춤 시스템으로 수납 효율 극대화했다.
- 스와니에 침대와 위무브 테이블은 호텔형 편안함과 다목적 활용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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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현대리바트가 2026년 상반기 이사 및 혼수 시즌을 겨냥해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토탈 인테리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 기업인 현대리바트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00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사용자 중심의 공간 최적화'를 테마로, 효율적인 수납과 휴식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공간 간 경계를 허문 다목적 활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붙박이장 '에딧(Edit)'은 5mm 단위까지 조정 가능한 맞춤 제작 시스템을 적용해 수납 효율을 극대화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내부 구성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모듈형 구조가 특징이다. 색상은 화이트와 그레이지(Grey+Beige)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스톤 질감을 적용해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인테리어 요소로서의 역할도 강화했다. 도어 라인을 벽면 끝까지 확장하는 '엔드리스 도어' 옵션을 통해 시각적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도 구현했다.
호텔형 침대 '스와니에(Soigne)'는 집에서도 호텔 객실 수준의 편안함을 구현한 제품이다.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프레임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헤드보드와 측면 패널 상단에 간접 조명을 적용해 아늑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색상은 아이보리와 딥 브라운으로 구성됐다.

다목적 스마트 테이블 '위무브(We-Move)'는 전동 리프트 시스템을 탑재해 거실, 주방,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상판 높이를 610mm에서 1020mm까지 조절할 수 있어 식사, 학습, 재택근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글로벌 리니어 모터 업체 Jiechang의 듀얼 모터를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안정성을 확보했다. 세라믹 상판을 사용해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도 강화했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주방과 거실은 물론 침실과 서재까지 아우르는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구 본연의 기능과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실용적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현대리바트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