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유극과기가 20일 2025년 연간보고서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2025년 매출 60억6800만 위안으로 32% 증가, 순이익 5억2200만 위안으로 15% 늘었다.
- 1분기 매출 26% 증가했으나 순이익 82% 급감, 주가 10일간 4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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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21일 오전 12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액체냉각 선도기업' 영유극과기(英維克·Envicool 002837.SZ)가 4월 20일 저녁 2025년 연간 보고서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 영유극과기의 매출은 60억6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2.2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22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3% 증가했다.
실적 성장의 핵심 배경은 보고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액체냉각 기술 적용이 지속적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전방위적인 연산력 액체냉각 솔루션 보급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 사업 확장과 글로벌 공급망 플랫폼 구축을 적극 추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포트폴리오와 플랫폼 시너지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경영 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0년 이상 이어온 매출과 이익의 동반 성장 기조를 유지했다.
회사는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주당 0.17위안(세전)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며, 총 배당금은 약 1억6600만 위안(세전)에 달한다. 주식 배당은 없으며, 자본잉여금을 활용해 주당 0.3주를 무상증자한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매출 증가, 이익 감소'의 흐름을 보였다. 매출은 11억7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6.03% 증가했지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65만7600위안으로 전년 대비 81.97% 급감했다.
주목할 점은 최근 10거래일 동안 영유극과기 주가가 급등해 누적 상승률이 약 45%에 달했다는 점이다. 회사의 최신 주가는 121.08위안이며, 시가총액은 1183억4900만 위안이다.
광대증권은 영유극과기가 데이터센터, 연산 장비, 에너지저장 발전소 등 분야에서 온도 제어 및 에너지 절감 제품을 공급하는 중국 내 선도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연산 장비와 데이터센터 랙의 전력 밀도가 크게 높아지는 상황에서 회사의 전방위 액체냉각 솔루션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엔비디아가 개방형 랙 액체냉각 공급망을 공개한 이후, 영유극과기가 액체냉각 부품 공급업체 명단에 포함되면서 향후 해외 액체냉각 사업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