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텔레콤이 22일 서울 코엑스 월드IT쇼에서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를 선보인다.
- 네트워크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AI 모델 등 5개 존을 구성해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과 한국형 AI 인프라 표준을 제시한다.
- 국내 최초 500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과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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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K텔레콤이 2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서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AI 전 영역을 아우르는 풀스택 AI를 선보인다.
SKT는 864㎡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네트워크 AI,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AI 모델,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 5개 존을 구성했다.

네트워크 AI 존에서는 AI 기지국과 네트워크용 AI 에이전트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소개한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존에서는 K-Sovereign GPUaaS, AI 인프라 매니저, AI 추론 플랫폼 등을 통해 한국형 AI 인프라 표준을 제시한다.
AI 모델 존의 핵심은 국내 최초 매개변수 500억 개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이다. SKT의 대규모 언어모델 'A.X'의 후속 모델로, 현장에서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시연할 계획이다.
에이전트 AI 존에서는 전화, 업무, 자동차 등 일상 속 다양한 영역에 적용되는 AI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피지컬 AI 존에서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을 통해 AI가 가상 환경에서 학습한 뒤 현실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시연한다.
전시관 내에는 대형 스크린 영상을 통해 SKT의 미래 AI 세상을 경험하는 공간과 다양한 이벤트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전시는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