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5회 보은예술제'를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보은문화예술회관과 보은문화원 일원에서 펼친다.
이 행사는 예술단체의 공연과 전시를 통해 창작 활동을 선보이고 군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종합 문화행사다.

이번 예술제에서는 미술협회의 '제3회 정기회원전'과 문인협회의 '시화전'이 기간 내내 운영돼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개막일에는 교향악 연주, 시 낭송, 국악 공연, 대중예술 무대,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져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경숙 보은군 문화관광과장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즐기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지역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